안녕하세요?
데미안 입니다.
리뷰로 찾아뵙는건 상당히 오랜만인것 같네요.
오늘은 1000만개가 넘게 판매되어
이제는 아주 대중적인 샤프가 된 펜텔의 그래프1000을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올블랙에 가까운 바디가 깔끔한 매력을 줍니다.
우측에 보시듯이,
GRAPH1000 FOR PRO 0.5
Pentel PG1005 JAPAN
이라고 프린팅 되어 있습니다.
크기를 잰 사진입니다.
실제로 재어보면 14.6cm 정도이며
사진상으로는 약간 크게 나와있습니다.
선단부분입니다.
계단식의 선단이 심플한 매력을 더욱 발산시켜 주는듯 합니다.
그립 부분입니다.
보시다시피 따로 분리가 가능하며
황동재질에 검은색으로 칠한 바탕에 고무를 돌출시켜놓은
듀얼 그립입니다.
고무는 원형에 걸쳐서 6줄로 각 줄에 3개씩 돌출되어 있습니다.
지우개와 노브입니다.
지우개는 샤프의 특성상 일부가 점점 노란색으로 변색되기도 하며,
심경도 표시계가 노브에 달려있다는점이 독특합니다.
선단을 분리한 사진입니다.
이 상태에서 바닥을 향하여 노크를 한번 해주시면
샤프심이 한번에 빠져나옵니다.
10번 노크시 심배출량 입니다.
0.5cm에 가깝게 일정한 배출량을 보여줍니다.
시필 사진입니다.
총평
그래프1000은 오래전부터 많은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있는
대중적인 샤프라 할수 있습니다.
실제로 샤프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계신분은 이미 명성을 알고 있으며,
샤프 첫 입문자에게 가장 많이 권하는 샤프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저 또한 그래프 1000으로 입문하여 3개째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심플하고 세련된 외관과 꽉잡힌 안정감은 물론 펜텔다운 모범적인 노크감 같은 요소들이
이렇게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올수 있었던 원인인것 같습니다.
가히 샤프의 정석이라고 평가 할수 있는 그래프1000,
저도 역시 샤프에 입문하는 분들께 자신있게 권해봅니다.
이상 데미안 이었습니다^^
이 글의 저작자는 데미안 님이며, 저작권은 MPP와 데미안 님께 있습니다.
원글 - http://cafe.naver.com/yookgunun/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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